군산 새만금에서 함평까지 잇는 서해안철도 사업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함평군 등 서해안권 지자체가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
함평군은 오늘(11) 전북 부안에서 군산시와 영광군 등 5개 지자체가 모인 가운데 새만금과 부안, 고창, 영광, 함평을 지나는 서해안철도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서해안철도는 약 110km 구간을 새로 만드는 사업으로 총 4조7천억 원이 필요한데 올해 예비타당성 용역을 실시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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