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의 유해와 잔해물이 뒤늦게 수습된 데 대해 관계자들을 엄중히 문책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오늘(12) 청와대 브리핑에서
"참사가 발생한 지 15개월이 지났음에도 희생자의 유해 등이 추가로 발견되고 있다"며
"사고 초기 유해 수습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경위와 이후 1년 넘게 방치된 경위를 철저히
조사하라"고 대통령이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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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hjpark@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