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목포지청이
최근 2건의 사망 재해가 발생한
대불산단에 대해 기획 감독에 나섭니다.
이번 감독에서는
조선업과 플랜트 등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추락과 끼임 등 5대 중대재해 위험요인을
집중 점검합니다.
목포지청은 날씨가 따뜻해지는
봄철인 3월부터 5월 사이에는
작업량이 늘면서 사고 위험도 높아지는 만큼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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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