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성옥문화재단이
제49회 성옥장학금 전달식과 함께
효부*모범소녀상 시상식을 열었습니다.
성옥문화재단은 올해
지역 대학생 55명의 등록금 전액과
판소리 특기생 2명에게 장학금
1천만 원을 각각 전달했습니다.
또 재단 내 박순심여사 기념회도
효부상에 목포 고경옥 씨,
모범소녀상에 해남 김은지 양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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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선 jskim@mokpombc.co.kr
보도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