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지방해양경찰청과 육군 제31보병사단이
안개가 자주 끼는 시기에 대비해
밀입국 선박 대응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의심 선박 발견부터
도주 선박 차단, 도주자 검거까지
실제 상황을 가정한 불시 훈련으로
진행됐습니다.
최근 3년 동안 서해해경청 관내에서는
밀항 시도와 제주 무사증 무단이탈 등
국경 범죄 11건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윤소영 sy@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