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영농철을 앞두고 입국했습니다.
무안군은 지난 13일 1차로 입국한 라오스 국적 계절근로자 34명을 포함해 상반기 1천299명이 입국해 앞으로 최장 8개월 동안 농어촌에서 근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군은 올해 베트남과 몽골, 태국 등 총 2천명의 계절근로자를 지역 농가에 배치할 예정인 가운데 다음 달부터 하반기 계절근로자 수요 조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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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hjpark@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