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핵 환우들의 어머니로 불린
고 여성숙 선생의 빈소에
각계 인사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목포효사랑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는
장례 이틀째인 오늘(17)
곽순헌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 등
정부 관계자들이 조문을 온 가운데,
고 여성숙 선생에게 대통령 훈장 추서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 여성숙 선생은
무안에 결핵요양원 ‘한산촌’을 세우고
결핵 환자 치료에 평생을 헌신해오다
어제(16) 향년 108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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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선 jskim@mokpombc.co.kr
보도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