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에 지역거점 늘봄센터인 ‘영암늘봄꿈터’가 개관했습니다.
어제(16일) 영암 삼호서초등학교에 문을 연
영암늘봄꿈터는 학교의 초과 돌봄 수요에 대응해 맞벌이 가정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조성됐으며 전남에서는 지난해 개소한 '늘봄목포'에 이어 두번째 거점형 돌봄센터입니다.
센터는 학기 중에는 오후 7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기까지, 토요일에는 오후 1시까지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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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연주 yjheo@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