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조선이 오세아니아 선사로부터
1,300억 원 규모의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1척을 수주했습니다.
대한조선은 올해 들어 3개월 만에
9척을 수주해 연간 목표의 82%를
달성했습니다.
발주 선사는 2023년 첫 계약 이후
매년 추가 발주를 이어오고 있어
대한조선과의 지속적인 파트너십도
확인됐습니다.
이번 선박은 2029년 10월 인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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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연철 ycmoon@mokpombc.co.kr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