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구 노력은 없이 맨날 쌀값 대책 건의만 한다고도 했고,쌀 농가에 지원돼야할 돈을 공무원들이 받아 챙겼다,그래서 고양이한테 생선 맡긴 꼴이다라는 폭로도 터져 나왔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