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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캠프 "실적 못 증명한 김영록, 통합시장 자격 없다"

서일영 기자 입력 2026-03-18 15:35:02 수정 2026-03-18 16:23:04 조회수 26


신정훈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 캠프가 김영록 전남지사를 향해 
"실적으로 증명하지 못한 만큼 
통합시장을 맡을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신정훈 후보 측 여균수 대변인은 
오늘(18) 성명을 내고 
김 지사의 지난 8년 도정을 
'무능'이라고 규정한 뒤, 
투자유치 실현율이 한 자릿수에 불과한데도 ‘500조 원 반도체 투자 유치’ 같은 
허구 공약을 내세우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영록 캠프는 
"현실을 바탕으로 미래 목표를 
높게 설정한 것"이라며 "사실과 다른 주장은 
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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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서일영 10seo@mokpombc.co.kr

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