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에 외국인 계절노동자들이 거주할 수 있는 농업근로자 기숙사가 준공됐습니다.
영암군 농업근로자 기숙사는
지상 2층 규모로 23개실의 숙소를 갖춰
최대 46명이 생활할 수 있고,
다음 달 입국 예정인 캄보디아 계절노동자
40여 명이 머물게 될 예정입니다.
해당 기숙사는 영암군이 지난 2022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총사업비 55억원을 투입해 건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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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선 jskim@mokpombc.co.kr
보도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