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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가스점검원 사칭 방문판매 기승

양현승 기자 입력 2009-10-18 22:05:58 수정 2009-10-18 22:05:58 조회수 2

가스점검원을 사칭한 방문판매 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최근 목포시 용해동의 한 아파트 주민
68살 최 모씨는 가스점검원을 사칭한
방문 판매원이 집안의 찌든 때 때문에
가스 폭발의 위험이 있다며 다목적 세제를
구입했습니다.

그러나 판매 업체 측에서는 방문 판매를
한 적은 있지만 가스 점검을 사칭하거나
폭발의 위험을 과장한 적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목포도시가스는 가스 점검 사칭으로 인한
민원이 끊이지 않는다며 점검원이 방문하면
복장과 장비 등을 먼저 확인하는게 필요하다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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