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민속씨름단의 전용 훈련시설인 ‘월출천하장사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어제(17일) 개관식이 열린 월출천하장사관은
민속 씨름 선수의 경기력 향상을 뒷받침할 전문 체육시설로 조성됐으며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씨름훈련장, 체력단련실 등 각종 부대시설을 갖췄습니다.
영암군은 영암군 뿐 아니라 다른 지역 선수단의 전지 훈련장, 각종 씨름대회장 등으로도 활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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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연주 yjheo@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