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

검색

경제

신안교통재단 1년…44만 명 수송, 공영제 효과 가시화

문연철 기자 입력 2026-03-19 14:44:49 수정 2026-03-19 18:00:57 조회수 19


신안교통재단이 설립 1년 만에
여객선 공영제 정착과 섬 주민 이동권 확보에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재단은 8개 주요 항로에 차도선 여객선 8척,
일반 여객선 3척, 화물선 2척 등 13척을
운영하고 있으며 도선과 행정선 23척도
관리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3월 출범 이후 여객 44만5천여 명과
차량 14만5천여 대를 수송했으며
적자 항로를 인수해 안정적인 운항 체계를 
구축하고 영업이익까지 거두는 등
도서지역 대중교통의 모범 모델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문연철
문연철 ycmoon@mokpombc.co.kr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