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교통재단이 설립 1년 만에
여객선 공영제 정착과 섬 주민 이동권 확보에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재단은 8개 주요 항로에 차도선 여객선 8척,
일반 여객선 3척, 화물선 2척 등 13척을
운영하고 있으며 도선과 행정선 23척도
관리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3월 출범 이후 여객 44만5천여 명과
차량 14만5천여 대를 수송했으며
적자 항로를 인수해 안정적인 운항 체계를
구축하고 영업이익까지 거두는 등
도서지역 대중교통의 모범 모델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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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