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 예비후보가
김영록 후보를 향해
공개 토론을 제안했습니다.
신 예비후보는 오늘(19)
김 지사의 8년간의 도정 성과를 둘러싼
논쟁과 관련해 자신의 SNS에
“실체 없는 500조 원 반도체 투자 공약과
인구소멸 대응, 광주전남연구원 분리 등
실패한 정책의 책임을 가리는
비겁함을 버리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엇갈린 주장이
단순한 공방으로 끝나지 않도록
허심탄회하게 겨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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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