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

검색

영산강환경청, 위반업체 봐주기 의혹

박영훈 기자 입력 2009-10-19 19:05:40 수정 2009-10-19 19:05:40 조회수 2

영산강유역환경청이 규정을 위반한 업체를
적발하고도 제재를 하지 않아
봐주기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국회 자유선진당 권선택 의원은
영산강유역환경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영산강유역환경청이 강우시 수질을 오염시키는
이른바 '비점오염원' 설치신고 대상
28개 사업장 가운데 17개 위반 사업장을
적발하고도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았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영산강 유역환경청은
제도 시행 3년이 넘었는데도 홍보 부족으로
업체들이 제대로 몰라 선처했다고 해명해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