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의회가 강기정 광주시장의 사퇴를 강력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무안군의회는 오늘(20) 무안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성명을 내고 강 시장의 '전남 의대 및 정원 100명 순천 배치' 발언과 관련해 노골적 망언이자 전남 지역 갈라치기 공작이라고 규탄했습니다.
그러면서 강 시장은 망언을 공식 철회하고 광주특별시장 후보에서 즉각 사퇴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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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hjpark@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