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목포시장 경선에 나섰던
전경선 예비후보가 출마를 포기하고,
목포시 5선거구 도의원 출마로 선회했습니다.
전 예비후보는 오늘(22)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 지방선거 공천심사 과정에서
특별 복당을 인정받지 못해 총득표수의
25% 감산 결정을 받았지만 '선당후사'의 뜻으로
이를 존중하기로 했다"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시장의 자리에서
목포를 섬기겠다는 꿈은 내려놓지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으로 목포의 소리를
더 넓게 대변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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