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고찰 백련사의 고즈넉한 동백숲에서
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강진 백련 동백축제'가 오는 27일부터
사흘간 열립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사찰음식을 주제로 한
시식 행사와 요리 경연대회,
동백 키링·방향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만덕산 백련사와 다산초당 일대 44만여㎡는
지난해 명승으로 지정된 문화유산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서일영 10seo@mokpombc.co.kr
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