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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영암에 '외국인 노동자 쉼터' 조성

김윤 기자 입력 2026-03-20 14:02:23 수정 2026-03-22 17:05:36 조회수 25


전라남도가 인권 침해나 실직 등 
위기에 처한 외국인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해 
여수시와 영암군에 전용 쉼터를 조성합니다.

오는 5월부터 운영되는 이 쉼터는
위기 상황에 놓인 외국인 노동자에게 
최대 90일 동안 숙식을 제공하고, 
법률·노무 상담과 의료 서비스 등을 지원하게 됩니다.

전남도는 그동안 민간에 의존했던
보호망을 지자체가 직접 챙겨, 
외국인 노동자의 주거 안정과 재취업을 
돕겠다는 계획입니다.

#외국인노동자쉼터 #여수영암 #전남도공공안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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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
김윤 ykim@mokpombc.co.kr

출입처 :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