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을 위해
감염 여부를 현장에서 1시간 이내에
판별할 수 있는 유전자 진단 체계가
본격화됩니다.
전남도산림연구원은 기존 24시간가량 걸리던
시료 침전 과정 없이 유전자 분석을 통해
재선충병 의심 감염목을 현장에서 신속하게
판별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전남·광주 지역 감염 의심목
1만 4천500여 점 가운데 사분의 일 가량에서
재선충병 감염이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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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10seo@mokpombc.co.kr
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