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목포지역 사우나를 돌며
손님의 열쇠를 훔친 뒤 옷장을 터는 수법으로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8차례에 걸쳐
백여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로 39살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또 PC방 손님이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25만 원이 들어있는 피해자의 지갑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19살 손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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