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의 6·3 지방선거 후보 공천을 둘러싼 불공정 논란이 예비후보들 간 공방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에 나선
김한종·박노원·유성수 예비후보는 어제(23)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특정 후보가 피선거권 '예외 의결' 대상자로
결정된 근거 자료를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소영호 예비후보는
오늘(24) 반박 기자회견을 열고,
피선거권은 정당하게 부여됐다며 허위 주장에 법적 대응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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