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회진면 토석채취허가지 인근 주민들이
채석 허가기간 연장 반대에 나서며
시위에 돌입했습니다.
회진 석산 연장 반대추진위원회는
오늘(24) 장흥군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30여 년간 이어져온 채석으로 주민 생존권과
생활권이 위협받고 있다"며 기간 연장을
불허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지금까지 3번의 기간연장이 있었다며
오는 6월을 끝으로 기간 연장을 하지 않겠다는
확답이 있을 때까지 지속적인 시위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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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훈 dhchoi@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