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내버스 공공성 강화를 위한
범시민대책위원회가 기자회견을 열고
장기적 공영화 등 공론화위원회의 권고 이행을 목포시에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목포시내버스 재정 지원금은
2021년 102억 원에서 2025년 121억 원으로
계속 증가하고 있지만,
운행 차량은 150대에서 113대로 줄었고
노선은 20개에서 15개로 감소하는 등
시민의 이동권이 축소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목포시를 상대로 공론화위원회에서 제시한 단기 혼합형, 장기 공영제 로드맵을 공식화하라고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전남도청 2진, 강진군, 장흥군, 함평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