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영록 전남광주통합시장
예비후보가 전남의 출생기본수당과
청년 문화복지카드를 광주까지
확대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는 오는 7월부터 18세까지
매월 20만 원을 지급하고,
청년에게는 연 25만 원을 지원해
육아 부담을 낮추고 청년 정착을 돕는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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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 ykim@mokpombc.co.kr
출입처 :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