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배추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해남군이 양념 채소 브랜드화로 김장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해남군은 마늘, 양파, 고추 등 양념 채소를
브랜화하기위해 최근 지역 7개 농협과
5개 유통법인이 참여한 '양념채소생산자단체
협의회'를 발족시키고,앞으로 겨울 배추와
더불어 양념 채소의 브랜드화,
본격적인 판로 확보 등 김장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