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평 전 영암군수가
6.3 지방선거에 출마하겠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전 예비후보는 군정 비전으로
생활지원금과 평생복지체계를 강화하고
1가구 1태양광 등 에너지 정책과
해외 기업과 연계한 커스텀 모빌리티 산업,
AI, 스마트 조선업 등 미래 산업 육성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영암에 필요한 농축산업과
복지를 위해 이들 예산을 군 예산의
50% 이상으로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안준호 jhahn@mokpombc.co.kr
출입처 : 해경, 법원, 소방, 세관, 출입국관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