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농민들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농어촌 기본소득의 즉각적인
전면 실시를 촉구했습니다.
강진군친환경농업협회 등 4개 단체는
오늘(26) 강진군청 앞에서
농어촌기본소득 운동본부 출범을 선언하며,
"특별시에선 농업과 농민에 대한 전망을
찾아보기 어렵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6.3지방선거에 출마 후보들에게
관련 공약 채택과 현실성 있는
미래 계획 제시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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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10seo@mokpombc.co.kr
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