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영록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 측이
자신의 서울 아파트 논란과 관련해
즉각 매도 방침을 밝혔습니다.
김 후보는 오늘(26) SNS를 통해
“해당 아파트에는 서울에서 병환 중인
장인과 장모를 모시기 위해
아내가 거주해왔다”고 해명하면서도
도민 눈높이를 충분히 고려하지 못했다며
사과했습니다.
이어 “이미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은 상태로,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처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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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10seo@mokp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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