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인근 절개지가 붕괴 위험 진단을 받고도 방치됐다는 목포MBC 보도와 관련해, 목포시가 전반적인 안전 공사에 착수했습니다.
목포시는 오늘(27일) ‘소규모 지역개발 사업비’ 4천만 원을 긴급 투입해, 붕괴 위험이 제기된 절개지 전 구간에 낙석 방지망을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목포MBC는 해당 절개지가 관리 대상에서 제외됐다는 의혹과, 붕괴 위험 진단 이후에도 안전 조치가 미흡했다는 점을 보도했습니다.
https://youtu.be/kerRC6o2k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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