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

검색

일반

'체험형 콘텐츠' 중심 전환 전남 관광지 4개소 선정

안준호 기자 입력 2026-03-29 14:58:22 수정 2026-03-29 16:43:46 조회수 13

전라남도가 노후 관광지를 
체험형 콘텐츠 중심으로 재생하기 위해 
강진, 장성, 완도, 구례 등 4개소를 
노후관광지 재생사업 대상지로 선정했습니다.

선정 사업은 
강진 유휴시설 활용 체험형 야간경관 조성과
장성 미디어콘텐츠 기반 기념관 리모델링,
완도 미디어아트 콘텐츠 조성,
구례군 지역 특산품 활용 어린이 체험시설
조성 등 입니다.

노후관광지 재생사업은 지난 2018년부터 
21개소에 총 351억 원을 들여 추진 중이며
전라남도는 선정된 사업에 전문가 자문 등을 
반영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안준호
안준호 jhahn@mokpombc.co.kr

출입처 : 해경, 법원, 소방, 세관, 출입국관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