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노후 관광지를
체험형 콘텐츠 중심으로 재생하기 위해
강진, 장성, 완도, 구례 등 4개소를
노후관광지 재생사업 대상지로 선정했습니다.
선정 사업은
강진 유휴시설 활용 체험형 야간경관 조성과
장성 미디어콘텐츠 기반 기념관 리모델링,
완도 미디어아트 콘텐츠 조성,
구례군 지역 특산품 활용 어린이 체험시설
조성 등 입니다.
노후관광지 재생사업은 지난 2018년부터
21개소에 총 351억 원을 들여 추진 중이며
전라남도는 선정된 사업에 전문가 자문 등을
반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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