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이 삼호·미암 간척지에
군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영암군은 이를 위해
군민동행 집적화단지 민관협의회를 출범하고
행정과 주민, 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개발이익을 지역과 공유할 방침입니다.
이번 사업은 약 1천700ha 규모 부지에
1.6GW 이상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로 총 2조5천억원 규모의
민간 투자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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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준호 jhahn@mokp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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