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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캠프, 김영록 지사 용퇴 촉구… “3선 도전은 과한 욕심”

김윤 기자 입력 2026-03-31 15:59:15 수정 2026-03-31 16:16:02 조회수 38


신정훈 통합시장 예비후보 측은 오늘(31일)
성명을 통해 김영록 지사의 3선 도전을
과도한 욕심으로 규정하고, 
통합특별시의 발전을 위한 '아름다운 용퇴'를
공식 요구했습니다.

신 후보 측은 김 지사 재임 8년 동안 
전남 인구가 11만 명 이상 급감하는 등 
도정이 사실상 실패했으며, 
실현 가능성 낮은 투자 유치 공약과
관사 거주 등 관료주의적 구태가 이어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군 공항 이전과 의대 유치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책임 회피를 지적하며, 
새로운 통합 시대를 열기 위해 
호남 정치의 세대교체와 인적 쇄신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신정훈 #김영록용퇴 #호남정치세대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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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
김윤 ykim@mokpombc.co.kr

출입처 :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