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훈 통합시장 예비후보 측은 오늘(31일)
성명을 통해 김영록 지사의 3선 도전을
과도한 욕심으로 규정하고,
통합특별시의 발전을 위한 '아름다운 용퇴'를
공식 요구했습니다.
신 후보 측은 김 지사 재임 8년 동안
전남 인구가 11만 명 이상 급감하는 등
도정이 사실상 실패했으며,
실현 가능성 낮은 투자 유치 공약과
관사 거주 등 관료주의적 구태가 이어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군 공항 이전과 의대 유치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책임 회피를 지적하며,
새로운 통합 시대를 열기 위해
호남 정치의 세대교체와 인적 쇄신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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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