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축산시장 개방 확대에 대응해
친환경 축산 인증 농가를 오는 2012년까지
전체 농가의 70%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다음달 초까지
도내 축산업 등록 만 5천여 농가에 대해
가축 사육밀도 등 사육환경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토대로 농가 맞춤형
친환경 축산 환경개선 대책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현재까지 전남에서 인증된 친환경 축산물
농가는 천 2백여 농가로 전국 생산과 유통의
39%를 차지하고 있고, 종합대책이 추진되면
도내 축산업 등록 농가의 70%인 만 천여 농가
이상이 인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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