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복지 지원을 확대합니다.
전남도는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와
특수건강검진 지원 연령을
기존 75세에서 80세로 확대하는 등
9개 사업에 348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영농철 임신·출산·육아 지원을 강화해,
출산 전후 180일 이내 신청할 경우 영농 대행 인건비를 최대 70일까지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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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10seo@mokp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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