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디자인비엔날레를 찾은 관람객이
개막 한 달여 만에 12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광주 비엔날레재단에 따르면
지난달 18일 개막한 광주디자인 비엔날레에
12만 7천여 명의 관람객이
입장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특히 무료 관람객은 3만 천여 명을 차지해
대부분 유료 관람객이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비엔날레 재단은 신종 플루 영향으로
단체 관람객이 줄었지만 자발적으로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이 늘고 있어
다음 달 4일까지 2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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