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이 전국에서 암발생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 암센터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전남 지역 암환자는 모두 2만5030명이며
새로 발생한 암환자는 7천 151명으로
조사됐습니다.
인구 10만명당 새로 발생한 암환자 비율인
조 발생률로 따져 보면 343.7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비율입니다.
이는 전국 평균 조 발생률 241.1명보다
100여명이 많고
발생률이 두번째로 높은 경북 320.8명에
비해서도 상당히 높은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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