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으로
장관호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늘(2)
전남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 예비후보는 노동 존중과 교육 공공성,
민주주의 가치에 기반한 교육을 실현할
적임자”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특별시라는 역사적 전환 앞에서
각종 비리와 무책임으로 흔들리는
교육행정에 더 이상 미래를
맡길 수 없다"며 교육체제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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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10seo@mokp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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