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군수의 무소속 출마 움직임으로
강진군이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민주당 경선에서 배제된 강진원 군수는
오늘(2) SNS를 통해 오는 9일
출마 기자회견을 예고했으며,
탈당 뒤 무소속으로 출마할 전망입니다.
같은 날 민주당 경선에 나선
차영수·김보미 예비후보는
전남도당 합동연설회에서
공천 경쟁을 이어갔습니다.
차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 측
핵심 인사를 후원회장으로 영입하며
정치적 무게감을 강조했고,
김 후보는 5대 분야 62개 공약집을 공개하며
정책 경쟁력을 내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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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