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선거관리위원회가
불법 선거행위에 대한 무관용 원칙을
재확인했습니다.
전남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3) 선거부정 신고 10건을 심의한 결과,
3건에 대해서는 주의와 시정 명령을 내리고
이중투표 유도 등 등 5건은
계속 심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최근 불거진 금품 제공과
선거인 명부 유출 의혹에 대해서는
중앙당과 공동 조사를 벌이고 있다며,
위법 사실이 확인될 경우 해당 후보자에 대해
제명 등 중징계는 물론 형사 고발까지
병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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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