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역 성폭력·가정폭력 상담소 등
8개 기관이 젠더폭력 2차 가해 방지를 위해
연대체를 구성하고, 광역 단위 피해자
보호망 구축과 공동 캠페인에 나섰습니다.
목포여성상담센터를 중심으로 한 연대회의는
지난해 디지털 공간 2차 가해 사례 2천여 건을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취약계층 피해 보호와 지역사회 인식 개선 활동도 본격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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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선 jskim@mokpombc.co.kr
보도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