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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비 최대 75% 돌려준다"..영암 지역사랑 휴가지원

안준호 기자 입력 2026-04-03 10:04:47 수정 2026-04-05 16:18:42 조회수 23

영암군이 여행비를 최대 75%까지 환급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을 이번달부터 
본격 시행합니다.

영암군은 기존 영암 여행 원플러스원 
사업에 더해, 관외 관광객이 
영암에서 사용한 숙박과 식음, 체험비 일부를 지역화폐로 돌려주는 체류형 관광 지원 
정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환급 혜택은 방문 횟수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일반 관광객은 1회 방문 시 50%, 
2회 방문 시 최대 75%까지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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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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