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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여행’ 영암*고흥 등 6곳 신청 접수..지역상품권 환급

서일영 기자 입력 2026-04-06 10:31:47 수정 2026-04-06 15:53:35 조회수 18

정부가 여행 경비의 절반을 돌려주는
인구감소지역 대상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을 
이달(4월)부터 본격 시행합니다.

강진군이 시작한 '반값여행' 제도가
국가 관광정책으로 확대된 것으로 
현재 영암·고흥·남해 등 6개 시군에서 
신청이 시작됐으며, 나머지 시군도 
다음 달(5) 초까지 순차적으로 
접수를 시작합니다.

환급액은 개인은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단체는 최대 20만 원으로,
사후 증빙을 거쳐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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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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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