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거점병원 의사와 간호사등에 대한
신종플루 예방접종이 시작됐습니다.
지역 거점병원들에 따르면 어제와 오늘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의료종사자 절반 가량 분의
백신이 확보됐고, 내과, 소아 청소년과 등
신종플루 환자와 접촉이 많은 의사 등이
우선 접종했습니다.
한편 보건소 등 의료기관에는
신종플루 예방접종에 대한 일반인들의 문의가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신종플루 예방접종은 다음달부터 학생들을
시작으로 영유아와 임신부 순으로 진행되며
만성질환자와 일반인은 내년 1월부터
접종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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