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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신인 드래프트 목포여상 2명 뽑혀

박영훈 기자 입력 2009-10-27 22:06:04 수정 2009-10-27 22:06:04 조회수 1

여자 배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목포 여상 선수
2명이 1, 2라운드에서 뽑혔습니다.

전국 9개 학교에서 20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늘 서울에서 열린 드래프트에서는
목포여상 리베로인 김혜선 선수는 1라운드에서
흥국생명에 선발됐으며,
센터 김회순 선수는 2라운드에서
역시 흥국생명에 뽑히는 등
역대 최소인 10명의 선수만이 프로배구단
유니폼을 입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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