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미채소류를 중심으로
가격 하락이 이어지며
농가들이 산지 폐기 등 대책 마련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한국농식품유통공사 자료에 따르면
대파는 지난해보다 25% 가격이 하락한
1kg당 2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양파도 26% 값이 하락하며 1kg당 233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지난달(3)부터 지속적으로 값이 내리고 있는
대파의 경우 이미 산지 폐기가 진행 중이며,
양파 역시 고흥 등 일부 산지를 중심으로
폐기를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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