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은 지난해
폐교를 복합공간으로 만드는 사업을 추진해
구 화태초와, 문평남초, 봉덕초평사분교장 등
공간을 교육 물품 기자재 지원센터와
황톳길 체험장 등 시설로
새로 조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14개 폐교를 마을회와 지자체에
무상으로 대부해 공동이용시설과
공공형 돌봄교육 공간으로
활용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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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안준호 기자 입력 2026-04-07 14:56:14 수정 2026-04-07 17:08:03 조회수 74
전남교육청은 지난해
폐교를 복합공간으로 만드는 사업을 추진해
구 화태초와, 문평남초, 봉덕초평사분교장 등
공간을 교육 물품 기자재 지원센터와
황톳길 체험장 등 시설로
새로 조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14개 폐교를 마을회와 지자체에
무상으로 대부해 공동이용시설과
공공형 돌봄교육 공간으로
활용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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