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이 농번기를 맞아
만성적인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80명과
현장 소통을 지원할 언어소통도우미 1명이
입국했다고 밝혔습니다.
입국한 인원은 지난해 6월
비대면 화상회의를 통해 선발된 이들로
이 중 40명은 고구마 농가에, 나머지 40명은
공공형 계절근로자로 고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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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안준호 기자 입력 2026-04-07 09:36:46 수정 2026-04-07 17:08:05 조회수 62
영암군이 농번기를 맞아
만성적인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80명과
현장 소통을 지원할 언어소통도우미 1명이
입국했다고 밝혔습니다.
입국한 인원은 지난해 6월
비대면 화상회의를 통해 선발된 이들로
이 중 40명은 고구마 농가에, 나머지 40명은
공공형 계절근로자로 고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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